2006년 07월 14일
또 시간은 흘러
내가 끝내지 않으면 결코 끝나지 않을 여정의 위에 나는 서 있다. - 에 뒤이어.
마치 예언처럼
나는 여전히 그 길의 위에 있다.
걸음이 질질 끌리다 어느샌가 멈추어버린 지금, 뒤돌아보면
내 혼을 살라가면서 누군가를 좋아했던 기억.
그 자랑스러움이 남았다.
마치 예언처럼
나는 여전히 그 길의 위에 있다.
걸음이 질질 끌리다 어느샌가 멈추어버린 지금, 뒤돌아보면
내 혼을 살라가면서 누군가를 좋아했던 기억.
그 자랑스러움이 남았다.
# by | 2006/07/14 04:16 | 지나온 것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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