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시간은 흘러

내가 끝내지 않으면 결코 끝나지 않을 여정의 위에 나는 서 있다. - 에 뒤이어.


마치 예언처럼
나는 여전히 그 길의 위에 있다.

걸음이 질질 끌리다 어느샌가 멈추어버린 지금, 뒤돌아보면
내 혼을 살라가면서 누군가를 좋아했던 기억.

그 자랑스러움이 남았다.

by Hellkite | 2006/07/14 04:16 | 지나온 것들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Hellkite.egloos.com/tb/136956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