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15일
창 너머 동이 터오는 새벽
여태껏 생각해보지 않았던 단어가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. - 생존. 이 단 두 자짜리 글자가.
꿈을 꾸고픈 소년이고 싶었다. 언제까지나. 그 하나만큼은 세상 누구보다도 자신있었기에.
서른 즈음에, 이 글을 마지막으로, 이 곳의 이름을 바꾼다.
2008년이 저물어가는 늦가을 새벽에.
꿈을 꾸고픈 소년이고 싶었다. 언제까지나. 그 하나만큼은 세상 누구보다도 자신있었기에.
서른 즈음에, 이 글을 마지막으로, 이 곳의 이름을 바꾼다.
2008년이 저물어가는 늦가을 새벽에.
# by | 2008/11/15 06:17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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